[컨콜]"배그 트래픽, 2분기 유저 개학해 줄어…에스파 콜라보 기대"

김소연 기자 2025. 7. 29. 16: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동근 크래프톤 CFO(최고재무책임자)는 29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부진에 대한 질문에 "1분기가 강하고 2분기는 유저들이 개학하면서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경향을 수년간 보여왔다"면서 "그래도 연초에 계획했던 관점에서 건강한 트래픽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3분기 콜라보레이션과 관련해 '역대급 실적'을 기대했던 것과 관련해선 "올해 에스파 콜라보레이션이 진행 중"이라며 "단순히 지난해 뉴진스 콜라보와 비교할 건 아니지만 (2분기) 더 나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어 기대치를 충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동근 크래프톤 CFO(최고재무책임자)는 29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부진에 대한 질문에 "1분기가 강하고 2분기는 유저들이 개학하면서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경향을 수년간 보여왔다"면서 "그래도 연초에 계획했던 관점에서 건강한 트래픽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3분기 콜라보레이션과 관련해 '역대급 실적'을 기대했던 것과 관련해선 "올해 에스파 콜라보레이션이 진행 중"이라며 "단순히 지난해 뉴진스 콜라보와 비교할 건 아니지만 (2분기) 더 나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어 기대치를 충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