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황정아 의원 "대전시 '인간친화형 로봇 혁신생태계 구축' 공모 선정" ..기반 기술 개발 나서

류제일 2025. 7. 2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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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국회 황정아 의원 "대전시 '인간친화형 로봇 혁신생태계 구축' 공모 선정" ..기반 기술 개발 나서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을 황정아 의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2025년 딥테크 스케일업 밸리 육성 사업'에 대전시의 '인간친화형 로봇 스케일업 밸리 혁신생태계 구축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인간친화형 로봇 스케일업 밸리 혁신생태계 구축사업'의 총사업비는 국비 105억원을 포함, 1백36억5천만원으로 대덕연구개발특구 1,2지구 일원에 딥테크 기반기술 스케일업 확장 밸리를 조성합니다.

국회 황정아 의원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추진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감성·감각 지능, 첨단인지 등 인간친화형 로보틱스 딥테크 기반기술 개발과 기술기반 사업화, 스케일업 등 딥테크 기술의 상용화를 지원하는 혁신생태계가 대덕특구에 조성될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황 의원은 "대전 유성이 과학기술 강국의 수도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며 "이 사업이 신속하게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대전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한 관계 당국과 협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사진 연합뉴스)

류제일 취재 기자 | uj1@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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