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유준상, OST 총괄 프로듀서 됐다…"가창, 작곡, 녹음도 직접 해"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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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준상(56)이 "가창, 작곡, 녹음까지 직접 하면서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더 커졌다"라며 처음으로 OST 총괄 프로듀서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처음으로 OST 총괄 프로듀서를 맡게 된 유준상은 "원래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았는데 좋은 기회를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처음으로 음악 총괄을 맡게 돼서 나에게는 이 드라마가 더 의미 있다. 가창, 작곡, 녹음까지 직접 하면서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더 커졌다"라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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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배우 유준상(56)이 "가창, 작곡, 녹음까지 직접 하면서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더 커졌다"라며 처음으로 OST 총괄 프로듀서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2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채널A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공승연, 유준상, 김재영, 홍수현, 오현중, 강솔 감독이 참석했다.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는 아이돌 출신 여행 리포터가 의뢰받은 여행들을 대신해주며 진정한 성공과 삶의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오구 엔터 대표 오상식 역을 맡은 유준상은 "상식이는 지금 엔터 회사 대표이긴 하지만 전직 복싱 선수였고, 의사 집안의 아들이다. 열정 넘치는 인물이기 때문에 늘 앞만 보고 나아간다"고 말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처음으로 OST 총괄 프로듀서를 맡게 된 유준상은 "원래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았는데 좋은 기회를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처음으로 음악 총괄을 맡게 돼서 나에게는 이 드라마가 더 의미 있다. 가창, 작곡, 녹음까지 직접 하면서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더 커졌다"라며 웃어 보였다.
배우들이 직접 OST를 부르기도 했다고. 유준상은 "다들 음색이 너무 좋다. 승연 씨는 저음부터 고음까지 들으면 힐링 되는 목소리다. 재영 씨는 너무 흥이 많아서 노래를 부르는데 덩달아 신났다"고 말했다. 이어 "현중 씨는 랩을 했는데 너무 잘해줬다. 수현 씨는 가수를 해도 될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는 다음 달 2일 오후 9시 20분에 첫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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