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충청지역 수해 복구 지원 위해 쌀 기부

서대원 기자 2025. 7. 2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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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청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영암군, 서영암농협과 함께 친환경 유기농·저탄소 인증 쌀 1톤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충청북도 진천군에 있는 국가대표선수촌이 같은 충청지역의 수해 주민을 도우려는 뜻에서 이뤄졌습니다.

전달된 쌀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해 피해가 집중된 지역 주민과 충청권 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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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권 호우 피해

대한체육회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청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영암군, 서영암농협과 함께 친환경 유기농·저탄소 인증 쌀 1톤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충청북도 진천군에 있는 국가대표선수촌이 같은 충청지역의 수해 주민을 도우려는 뜻에서 이뤄졌습니다.

전달된 쌀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해 피해가 집중된 지역 주민과 충청권 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같은 지역에 있는 선수촌에서 아픔을 나누는 게 당연한 책무"라고 말했고,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빠른 복구와 일상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하고, 앞으로도 체육계가 먼저 손을 내밀겠다"고 전했습니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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