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외곽 홍수, 짐 챙겨 대피하는 마을 주민들

민경찬 2025. 7. 29. 16: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이징=AP/뉴시스] 29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외곽 미윈구에서 폭우로 홍수 피해를 입은 랑자위 마을 주민들이 짐을 챙겨 훼손된 도로를 따라 대피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지난 주말 이후 베이징 전역에 폭우가 쏟아져 미윈구 강수량이 543.4㎜를 기록했고 최소 28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2025.07.29.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