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싱글톤 브랜드 최초 앰버서더로 발탁

프리미엄 주류 기업 디아지오코리아의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싱글톤(Singleton)이 브랜드 최초의 앰버서더로 배우 이준호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수 출신 배우 이준호는 드라마와 영화, 무대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과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해왔다.
싱글톤 측은 “이준호의 고유의 절제된 세련미와 진정성 있는 태도는 싱글톤이 지향하는 ‘함께하는 즐거움의 깊이’를 향한 여정과 완벽히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

싱글톤(The Singleton)은 ‘천천히 만드는 부드러움’을 철학으로 삼는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로, 섬세한 풍미와 부담 없는 데일리함을 동시에 갖춘 모던한 싱글 몰트를 지향한다.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더프타운 증류소에서 19세기 후반 시작된 싱글톤의 이야기는, 오늘날에도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위스키’라는 철학 아래 계속되고 있다. 과일 향과 달콤한 풍미, 라운드한 바디감이 특징인 싱글톤은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싱글톤은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앰버서더를 선정하며, 프리미엄 싱글몰트 시장 내 존재감을 한층 강화하고, 보다 감각적이고 깊이 있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디아지오코리아 정동혁 마케팅 상무는 “싱글톤의 철학은 단순한 소비를 넘어, 함께이고 싶은 모든 순간을 채우는 깊이 있는 즐거움이다. 배우 겸 가수 이준호는 그런 순간을 대중과 함께 나누는 특별한 존재로, 싱글톤의 아이덴티티를 대변하는 인물”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과 새로운 문화적 챕터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배우 이준호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드라마 ‘태풍상사’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캐셔로’를 통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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