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야담] 윤 면회 신평 "생지옥 독방"…송영길 "징징거리는 모습 한심"

2025. 7. 2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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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박용찬 전 국민의힘 공보메시지단장, 박진호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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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또 불출석

김진욱 /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윤 전 대통령, '버티기' 전략으로 일관…국민에 대한 예의 아냐"

박용찬 / 전 국민의힘 공보메시지단장
"윤 측, 변호인 선임계 제출 안 해…변호인 시스템 제대로 가동되지 않는 듯"

박진호 / SBS 논설위원
"강제 구인 실효성 낮아…윤 전 대통령, 계속 조사 거부할 가능성 높아"

● "생지옥 독방"

김진욱 /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윤 전 대통령, 다른 사람들에 비해 상당한 특혜 받고 있어"

박용찬 / 전 국민의힘 공보메시지단장
"신평 윤 면회 후기, 지나치게 정서적…보는 사람 거부감 들 수 있어"

박진호 / SBS 논설위원
"윤 전 대통령 측, '정치 투쟁' 프레임 만드는 듯"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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