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원, 무더위에 입맛까지 잃었다…살 너무 빠져 "곧 39kg"

강다윤 기자 2025. 7. 29. 16:1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유혜원/유혜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인플루언서 유혜원(29)이 폭염 속 입맛을 잃은 근황을 공유했다.

유혜원이 28일 자신의 계정에 "살이 너무 빠진 요즘… 힘이 없어요… 곧 39kg 돼 가는 게 보여요… 더위 먹어서 입맛이 없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청색 버킷했을 눌러쓴 유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유혜원은 브이자를 그린 손가락으로 얼굴을 살짝 가린 채 고개를 숙이고 있다. 밝은 핑크색 네일과 캐릭터 일러스트가 그려진 키치 한 티셔츠가 귀엽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와 버킷햇에 쏙 가려진 조그마한 얼굴, 도톰한 입술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혜원은 지난 4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엠넷·tvN '커플팰리스 2'에 출연했다. 당시 유혜원은 "나쁜 남자, 인기 많은 남자가 싫다", "내가 그런 게 있어서 여기 나와도 되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그는 그룹 빅뱅 출신 승리, 농구선수 허웅과 열애설이 불거졌던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