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현 경기도의원, ‘재안양 충청향우회 안양2동지회·초월산악회’ 도의회 방문 환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29일(화)재안양 충청향우회 안양2동지회와 초월산악회 회원들의 경기도의 방문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의 재안양 충청향우회 안양2동지회 및 초월산악회 회원 15명이 함께했으며, 참석자들은 경기도의회 본회의장, 경기마루, 의원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29일(화)재안양 충청향우회 안양2동지회와 초월산악회 회원들의 경기도의 방문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의 재안양 충청향우회 안양2동지회 및 초월산악회 회원 15명이 함께했으며, 참석자들은 경기도의회 본회의장, 경기마루, 의원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본회의장 모의 체험을 통해 도의회가 수행하는 입법 활동과 회의 진행 절차 등을 직접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생생한 현장 교육이 이뤄졌다.
김철현 의원은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 향우회와 산악회 회원 여러분들이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체험을 통해 도의회가 도민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김철현 의원은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과 도정을 잇는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폐가에서 쇠파이프 받치고 살았다” 유명 가수, 생활고 고백
- “아들 미안”…입소식서 ‘삭발’ 차은우만 잔뜩 찍혔다
- 사생아 키운 주지, 기혼 신도와 호텔 간 승려…소림사 무너졌다
- “고2 딸의 동거남 정체, 아내의 ‘불륜남’이었습니다”
- 브라이언, 지속적 살해협박 당했다
- 26살 연상 남편과 결혼한 금나나 “악몽 같았다” 유학생활 고백
- 남편 없이 나들이…‘금융인♥’ 손연재 “진짜 싫었다” 충격 고백
- 크로아티아의 비극…아빠 품 안겨 워터슬라이드 탄 21개월 여아 추락사
- “12t 인분·쓰레기로 뒤덮였다” 경악…‘산악인 성지’ 충격 근황
- “시험 우뜩하라고” 눈물 주룩 마약 탐지견… 관세청 ‘킁킁로그’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