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타' 조우영, 제42회 회장배대학대항골프대회 1라운드 최저타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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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는 거리에서 난다.'
올 시즌 마지막 대학골프대회인 제42회 회장배대학대항골프대회 1라운드부터 좋은 성적이 이어져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29일 전북 군산CC 부안·남원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남자 프로 개인전에서 전 아마 국가대표 조우영(한국체대)이 7언더파 65타로 참가 선수 가운데 최저타로 1위에 올랐다.
4라운드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최고 대회인만큼 가장 긴 코스로 참가 선수들이 치열한 거리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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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최저타 선두로 나선 조우영(한국체대) [한국대학골프연맹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maniareport/20250729160354096kzob.jpg)
올 시즌 마지막 대학골프대회인 제42회 회장배대학대항골프대회 1라운드부터 좋은 성적이 이어져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29일 전북 군산CC 부안·남원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남자 프로 개인전에서 전 아마 국가대표 조우영(한국체대)이 7언더파 65타로 참가 선수 가운데 최저타로 1위에 올랐다.
조우영은 이날 35도를 넘는 폭염 속에 1부 프로투어에 맞먹는 긴 코스(6,644m, 7,268야드)에서 호쾌한 장타와 정확한 어프로치로 그린을 공략, 발군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여자프로 개인전선 박주원(경희대)이 6언더파 66타로 1위를 지켰다. 여자 아마에선 박서연(한국체대)이 3언더파 69타로, 남자 아마에선 올 2번이나 최저타 챔피언에 오른 안해천(한국체대)이 67타로 각각 1위에 나섰다.
4라운드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최고 대회인만큼 가장 긴 코스로 참가 선수들이 치열한 거리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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