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은 실수가 아니다' 랜도 노리스, 주행 실수로 1위 헌납→3초 차 2위 마무리…"루이스 해밀턴은 그러지 않았을 것" [민진홍의 피트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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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그랑프리는 여러모로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에게는 아쉬운 순간이었다.
이러한 해명에 2016년도 F1 월드 챔피언이자 스카이 스포츠 F1 해설자로 활동하는 니코 로즈버그는 해밀턴과 비교하며 "노리스가 한 해명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따. 그러나 루이스 해밀턴같은 드라이버도 과연 저런 실수를 세 번이나 했을까. 해밀턴도 그렇게 미친 듯이 밀어붙일 때가 있다. 흔히 말하는 '해머 타임'이다. 그런 상황에서도 세 번이나 실수가 날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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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벨기에 그랑프리는 여러모로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에게는 아쉬운 순간이었다.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며 우승을 놓쳤고 이에 F1의 전 월드 챔피언이 노리스가 저지른 실수를 평가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랜도 노리스는 벨기에 그랑프리 막판 팀 동료 오스카 피아스트리를 추격하던 중 일련의 실수들로 인해 흐름을 끊기며 추월에 실패했고, 이에 대해 니코 로즈버그는 '루이스 해밀턴이라면 그런 실수를 했을까?'라고 의문을 제기했다"라고 보도했다.

노리스는 폴 포지션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레이스 첫 랩에서 바로 피아스트리에게 선두를 내주고 말았다, 노리스는 레이스 막판 피아스트리를 따라잡을 기회를 얻었지만, 3번의 결정적인 실수를 범했고 결국 피아스트리보다 3초 늦은 2위로 포디엄 피니시했다.
아쉬운 결과에 노리스는 "1랩에서 몇 번 브레이크가 잠겼고 푸옹 코너에서 트랙 밖으로 밀려났다. 큰 충격도 있었고 그때 몇 초를 잃었다. 물론 피아스트리도 실수가 있었다. 오늘은 조건이 상당히 까다로웠다. 다들 실수는 한다. 그러나 나는 시간차를 줄이기 위해 밀어붙여야 했다. 느긋하게 달릴 수 없었다. 한계에서 달릴때는 실수가 나오기 마련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해명에 2016년도 F1 월드 챔피언이자 스카이 스포츠 F1 해설자로 활동하는 니코 로즈버그는 해밀턴과 비교하며 "노리스가 한 해명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따. 그러나 루이스 해밀턴같은 드라이버도 과연 저런 실수를 세 번이나 했을까. 해밀턴도 그렇게 미친 듯이 밀어붙일 때가 있다. 흔히 말하는 '해머 타임'이다. 그런 상황에서도 세 번이나 실수가 날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로즈버그의 의견을 간단히 줄이자면, 노리스는 해밀턴만큼의 실력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 번이나 실수했다는 부분을 강조하는 것이 이유다. 다만 노리스는 아직 1999년생 25세의 젊은 드라이버다. 해밀턴과 페르난도 알론소가 40대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것을 보면 노리스에게는 충분히 발전의 여지가 남아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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