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유니세프 손잡고 모금방송 재능기부 ‘선한 영향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영탁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JTBC가 함께하는 시리즈형 모금방송 '프로젝트 블루' 첫 번째 주자로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다.
7월 29일 영탁 소속사에 따르면 영탁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 블루'는 '영탁의 희망 블루스'라는 제목으로 아동노동과 영양실조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우간다 어린이들의 의지와 이를 응원하는 영탁의 마음이 담겨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영탁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JTBC가 함께하는 시리즈형 모금방송 ‘프로젝트 블루’ 첫 번째 주자로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다.
7월 29일 영탁 소속사에 따르면 영탁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 블루’는 ‘영탁의 희망 블루스’라는 제목으로 아동노동과 영양실조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우간다 어린이들의 의지와 이를 응원하는 영탁의 마음이 담겨 있다.
지난 6월 1일부터 6일까지 아프리카 우간다 모로토 지역을 직접 찾은 영탁은 대리석 광산에서 아동 노동에 시달리는 아이들, 영양 실조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과 직접 마주하며 삶의 현장을 함께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려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오히려 더 많이 배웠다”는 영탁은 “아이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영탁의 진심과 응원이 담긴 이번 일정은 8월 24일 오전 10시 30분 JTBC에서 ‘영탁의 희망 블루스’라는 제목으로 방송된다.
유니세프 프로젝트 블루 참여까지 다방면에서 진심을 전하고 있는 영탁은 코레일, 몽골 관광청, 대한체육회 등 다양한 분야의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신은경, 인연 끊긴 전 시모상 빈소 찾아 두 번 오열한 이유
- 14세 필리핀 소녀 임신시킨 55세 한국인 남자, 충격적 정체(비하인드)
- ‘16세에 상금 3억’ 정서주 “친구들 나 성공했다고, 교장선생님 더 좋아해”(복면)[어제TV]
- 김혜자, 똑 닮은 하버드대 졸업 예비의사 손녀 최초 공개 “친구 같아” (혜자의 뜰)[결정적장면]
- 전현무, 20살 연하 홍주연과 결별 인정? “헤어졌냐” 질문에 보인 반응(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