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프로티나, 상장 첫날 25% 상승 마감…시초가보다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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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빅데이터 기업 프로티나가 코스닥 상장 첫날 약 25% 상승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프로티나는 29일 코스닥 시장에서 공모가 대비 25.36% 상승한 1만7550원에 마쳤다.
공모가 대비 기준으로 확약 9.3% 뉴로핏은 이날 36.3% 오른 1만9090원에 마쳤다.
프로티나는 상장 전 피어그룹을 해외 기업으로만 꾸린 기술특례 상장사로 불활실성이 컸는데 확약 비율 7.1%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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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프로티나는 29일 코스닥 시장에서 공모가 대비 25.36% 상승한 1만7550원에 마쳤다. 프로티나 주가는 시초가 2만3750원을 형성한 뒤 2만5350원까지 올랐다가 고점을 낮췄다.
시초가 대비 하락 마감은 ▲뉴로핏 ▲도우인시스 ▲엔알비 등 최근 코스닥 상장사에서 공통적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후 등락은 기관 수요예측 의무보유 확약 비율을 따라가는 추세다.
공모가 대비 기준으로 확약 9.3% 뉴로핏은 이날 36.3% 오른 1만9090원에 마쳤다. 확약 2.7% 도우인시스는 10.6% 상승한 3만5450원으로 주가가 연일 내려 공모가에 근접했다. 첫날부터 급락한 확약 0.5% 엔알비는 22.8% 내린 1만6200원에 마감했다. 프로티나는 상장 전 피어그룹을 해외 기업으로만 꾸린 기술특례 상장사로 불활실성이 컸는데 확약 비율 7.1%를 기록한 바 있다.
안효건 기자 hg3to8@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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