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버리기 전에 사라져"… 브라이언이 공개한 악성 DM 보니

마아라 기자 2025. 7. 2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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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가수 브라이언이 한 누리꾼 악성 메시지에 피로감을 드러냈다.

악성 메시지에는 살해 협박 내용도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는 브라이언이 한 누리꾼으로부터 여러 차례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 내용이 담겨 있다.

또 브라이언은 "이 사이코가 이렇게 많은 계정을 만들었다. 내가 차단하고 제한한 계정 중 일부"라며 자신에게 악성 DM을 보낸 누리꾼의 수십계의 가계정을 폭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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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가수 브라이언이 한 누리꾼의 악성 메시지에 피로감을 드러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브라이언 인스타그램 스토리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가수 브라이언이 한 누리꾼 악성 메시지에 피로감을 드러냈다. 악성 메시지에는 살해 협박 내용도 담겼다.

29일 브라이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쳐버리겠네 사이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브라이언이 한 누리꾼으로부터 여러 차례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 내용이 담겨 있다.

해당 메시지에는 "하루살이 벌레" "넌 소시오패스야" "지옥이나 가라 악마야" "내 손에 뒤지기 싫으면 사라져" "사라져라, 죽여버리기 전에" 등 원색적인 비난과 살해 협박성 글들이 적혔다.

또 브라이언은 "이 사이코가 이렇게 많은 계정을 만들었다. 내가 차단하고 제한한 계정 중 일부"라며 자신에게 악성 DM을 보낸 누리꾼의 수십계의 가계정을 폭로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스트레스 심할 듯" "신고하세요" "살해 협박까지 하네? 엄벌에 처해야 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브라이언은 환희와 함께 1999년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데뷔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현재 'BYOB' 등 웹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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