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농업인 가공제품 마케팅 교육 성공적 마무리…본격 판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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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가 관내 농업인들의 가공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마케팅 지원 사업의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판로 개척 지원에 나선다.
시는 '농업인 가공제품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30일부터 총 3회에 걸쳐 마케팅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김희경 연구개발과장은 "이번 사업은 교육부터 판매까지 연계된 실전 마케팅 지원 모델"이라며 "농업인이 직접 제품을 알리고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계속해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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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원 복숭아 축제 연계 팝업스토어 운영
![[사진=이천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inews24/20250729155509325dkqt.jpg)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이천시가 관내 농업인들의 가공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마케팅 지원 사업의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판로 개척 지원에 나선다.
시는 '농업인 가공제품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30일부터 총 3회에 걸쳐 마케팅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스마트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돼 농업인들의 유통 역량 및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 중 우수 농업인 5명을 선발해 다음달부터 인플루언서를 통한 블로그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제품 체험 후기를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해 소비자 노출을 확대하고 온라인 구매 전환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장호원 복숭아 축제 기간에 이천시농산가공연구회 및 창업보육교육생이 참여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 팝업스토어는 제품 판매를 중심으로 현장 홍보와 판로 확대를 동시에 도모하며, 농산가공품의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희경 연구개발과장은 “이번 사업은 교육부터 판매까지 연계된 실전 마케팅 지원 모델”이라며 “농업인이 직접 제품을 알리고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계속해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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