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한국병원,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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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한국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1차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영상검사 이용량 증가에 따른 방사선 피폭, 조영제 부작용 등에 대한 환자 안전을 강화하고 영상검사의 질 향상을 높이기 위해 처음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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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한국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1차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영상검사 이용량 증가에 따른 방사선 피폭, 조영제 부작용 등에 대한 환자 안전을 강화하고 영상검사의 질 향상을 높이기 위해 처음 도입됐다.
평가는 지난 2023년 7~9월 CT·MRI·PET 장비를 1대 이상 보유하고, 영상검사 비용을 청구한 의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지표는 △조영제 사용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피폭저감화 프로그램 사용 여부 △핵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PET 판독률 △PET 방사성의약품 진단참고수준 이하 투여율 등 5가지다.
모니터링 지표는 △영상검사의 중대결과보고(CVR)체계 유무 △PET 촬영장치 정도관리 시행률 △영상정보교류시스템 참여 여부 등 9개 항목이다.
청주한국병원은 평가·모니터링 14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송재승 청주한국병원장은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지속적인 질 향상을 통해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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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BS 최범규 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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