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Seven’ 104주 연속 美 빌보드 차트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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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신기록을 경신했다.
빌보드 발표에 따르면 정국의 첫 정식 솔로 데뷔 싱글 'Seven (feat. Latto)'(세븐 피처링 라토)는 7월 26일 자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156위를 차지했다.
정국은 이 곡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 1위를 기록한 이래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내년 봄 완전체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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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신기록을 경신했다.
빌보드 발표에 따르면 정국의 첫 정식 솔로 데뷔 싱글 'Seven (feat. Latto)'(세븐 피처링 라토)는 7월 26일 자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156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정국은 해당 차트에 104주 연속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Seven'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따뜻한 사운드의 어쿠스틱 기타, 'UK garage'(1990년대 초반 영국에서 만들어진 전자음악) 장르의 리듬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이다. 출중한 가창력의 소유자인 정국은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로 곡의 매력과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정국은 이 곡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 1위를 기록한 이래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정국은 2023년 12월 1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후 성실하게 복무하다 6월 11일 만기 전역했다. 정국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내년 봄 완전체로 컴백한다. 7월 8일 미국으로 출국해 신보 작업에 돌입했다.
방탄소년단은 7월 1일 진행한 생방송에서 "내년 봄에 단체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7월부터 저희들끼리 붙어서 준비를 시작할 거다. 단체 앨범이니 모든 멤버들의 생각이 다 들어갈 것 같다.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서 작업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어 "새 앨범과 함께 월드투어도 할 계획이다. 세계 여기저기를 찾아갈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 달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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