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춈미, 팔로워와 수해 돕기 5천만원↑ 기부‥선한 영향력

배효주 2025. 7. 29. 1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플루언서 춈미가 수해 복구를 위해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인플루언서 춈미(본명 백종민)가 팔로워들과 함께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5천3백여만원을 기부했다고 7월 2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춈미가 진행한 34번째 나눔으로, 수해 피해 지역의 이웃을 위한 마음이 모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춈미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인플루언서 춈미가 수해 복구를 위해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인플루언서 춈미(본명 백종민)가 팔로워들과 함께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5천3백여만원을 기부했다고 7월 29일 밝혔다.

춈미(백종민)는 패션 브랜드 PVCS 대표로, 개인적으로 이어오던 기부를 기업 문화로 확대해 네이버 해피빈 콩저금통을 통해 팔로워들과 함께 재미있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춈미가 진행한 34번째 나눔으로, 수해 피해 지역의 이웃을 위한 마음이 모였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재난 앞에서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고 행동으로 마음을 전해주신 춈미와 친구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희망브리지는 피해 이웃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