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인터미디어트 대표팀,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첫 승... 캐나다 11-4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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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3세 이하(U-13) 인터미디어트 대표팀이 2025 리틀리그 인터미디어트 디비전 월드시리즈에서 첫 승을 거뒀다.
한국 인터미디어트 대표팀(서서울)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리버모어의 맥스 배어 도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캐나다에 11-4로 승리했다.
위기를 넘긴 대표팀은 김도윤(인천 서구)의 선두타자 안타를 시작으로 끊임없는 연속 출루와 도루 그리고 상대팀의 실책까지 합해 대거 11득점을 올리며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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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터미디어트 대표팀(서서울)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리버모어의 맥스 배어 도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캐나다에 11-4로 승리했다. 앞선 1라운드는 부전승으로 치러 이번이 대회 첫 실전이었다.
경기 초반 이주원(용인수지구)이 3이닝 동안 8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잘 틀어막았다. 그러나 계속되는 스코어 찬스에서 아쉽게 후속타가 터지질 않아 팽팽한 경기가 이어졌다.
3회 한국의 수비 실책과 캐나다의 적시타에 1실점 했다. 1사 만루 위기를 맞았으나 구원 등판한 이수현(화성시A)의 호투로 막아냈다.
위기를 넘긴 대표팀은 김도윤(인천 서구)의 선두타자 안타를 시작으로 끊임없는 연속 출루와 도루 그리고 상대팀의 실책까지 합해 대거 11득점을 올리며 승기를 잡았다. 그 후 여러 투수를 기용하며 전체적인 컨디션을 끌어올렸고 여유롭게 승리를 가져왔다.
한국 대표팀은 미국 현지 시각 7월 30일 오후 3시에 베네수엘라와 3라운드를 가진다.
▼ 대한민국 U-13 인터미디어트(INTERMEDIATE) 대표팀 명단
감독 : 정민석(인천서구리틀 감독)
코치 : 이용일(양천구리틀 감독), 원현묵(김포시뉴리틀 감독)
선수 : 황시원, 김도윤(이상 인천서구), 이주원(용인수지구), 빈서준(평택시), 박관용, 이수현, 김시윤(이상 화성시A), 김주현(오산시), 안재윤(인천연수구청), 권우승(서울구로), 전지원(군포시), 김용휘(김포시뉴), 김지환(영등포구), 이준서(수원권선구) 이상 14명
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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