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무더위 날릴 '남원 요천 물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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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여름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남원 요천 물축제'를 오는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어현동 요천 물놀이시설 일원(어현동 741)에서 개최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도심 한복판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이들 찾아와 무더위를 날리고 행복한 여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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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북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여름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남원 요천 물축제'를 오는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어현동 요천 물놀이시설 일원(어현동 741)에서 개최한다.
남원 요천 물축제는 물과 자연, 문화가 어우러지는 남원의 대표 여름 축제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는 여름철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번 축제는 ▲에어슬라이드, 에어바운스 풀, 워어캐슬 등 시원한 물놀이 시설 ▲야간 음악분수쇼 ▲디제잉 파티 ▲버블파티 등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8월 2일 사랑의광장 무대에서 남원시 홍보대사인 개그맨 김범준의 사회로 지역 가수들과 함께 하는 '월광포차 명품 스테이지'사 마련된다.

이어 9일에는 달빛정원 개관을 기념하는 '달빛콘서트'가 열려 코요태, 알리, 영지, 이혁 등 인기 가수들의 무대가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도심 한복판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이들 찾아와 무더위를 날리고 행복한 여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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