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장, 8년 전 시흥 도운 가평서 복구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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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이 8년 전 시흥 지역 수해 피해 당시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태준 가평에서 자원 봉사로 감사한 마음을 갚았다.
임 시장은 28일 자신의 SNS에 '가평 수해 현장 자원 봉사를 다녀왔습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지난 8년 전 시흥시가 큰 수해를 입었었다"며 "그때도 경기도 여러 도시에서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이 오셔서 도와주셨던 감사한 기억이 있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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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픔을 겪으신 농민 분들과 주민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위로를"
![임병택 시흥시장과 문정복 국회의원(시흥갑) 등 당원 90여 명이 28일 가평 수해 피해 현장에서 자원 봉사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임 시장 SNS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inews24/20250729152635377smac.jpg)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함께하면 극복합니다. 함께라야 극복됩니다. 힘내세요"
임병택 시흥시장이 8년 전 시흥 지역 수해 피해 당시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태준 가평에서 자원 봉사로 감사한 마음을 갚았다.
임 시장은 28일 자신의 SNS에 '가평 수해 현장 자원 봉사를 다녀왔습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지난 8년 전 시흥시가 큰 수해를 입었었다"며 "그때도 경기도 여러 도시에서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이 오셔서 도와주셨던 감사한 기억이 있다"고 회고했다.
이어 "일요일,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문정복의원님과 90여 당원 분들이 가평 수해현장 자원봉사 가시는 길에 함께 했다"며 "수마가 휩쓸고 간 포도 밭에 도착해 진흙에 묻힌 비닐 등 쓰레기와 잡목 등을 걷어내고 치우는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또 "큰 아픔을 겪으신 농민 분들과 주민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위로를 보내드린다"며 "잠시 찾아온 우리 일행이 떠나도 묵묵히 포도 밭을 지키며 다시 삶을 이어가실 주민분들의 건강과 평온한 삶의 회복을 기도한다"고 말했다.
/시흥=조정훈 기자(jjhjip@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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