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게임으로 만나는 수학’ 체험…수학캠프 96% 만족도 기록

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 2025. 7. 2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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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는 고향사랑기부제 일반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인하대학교에서 '2025년 창의융합 수학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지역 내 중학교 1~2학년 학생 83명이 참여했는데 캠프에서는 교육용 기구(마이크로비트) 코딩을 기반으로 한 피지컬 컴퓨팅, 수학적 사고력 퀘스트, 사회적 약자를 위한 융합 프로젝트(Math for All)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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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인하대서 창의융합 수학캠프 개최…중학생 83명 참여

인천 부평구, 인하대학교에서 ‘창의융합 수학캠프’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인천 부평구청
인천 부평구는 고향사랑기부제 일반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인하대학교에서 ‘2025년 창의융합 수학캠프’를 개최했다.

구는 인하대학교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지원센터와 협력해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중고등학교 교사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도교사(멘토)로 참여해 교육 현장의 전문성을 더했다.

이번 캠프에는 지역 내 중학교 1~2학년 학생 83명이 참여했는데 캠프에서는 교육용 기구(마이크로비트) 코딩을 기반으로 한 피지컬 컴퓨팅, 수학적 사고력 퀘스트, 사회적 약자를 위한 융합 프로젝트(Math for All)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학생들은 ‘게임으로 만나는 수학’, ‘스마트 독서대 제작’, ‘좌표 점프 게임 만들기’ 등 실생활과 연계된 수학 활동을 통해 수학의 흥미와 문제 해결 능력, 타인과의 협업 역량을 함께 키웠다.

또한 캠프가 마무리되고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 학생의 96%가 ‘매우 만족’ 또는 ‘만족’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박미정 기자 localcb@donga.com 

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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