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캐 류화영, 부캐 DJ RYU로 이태원 접수중

김범석 2025. 7. 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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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화영이 DJ로 활약 중이다.

한 공연 관계자는 7월29일 "류화영이 집이 있는 서울 이태원 일대에서 DJ RYU로 활동 중이다. 장비를 다루는 솜씨와 실력이 좋고 선곡까지 힙(hip)해 이태원 M 호텔 무대에 자주 오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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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DJ RYU라는 부캐로 활동중인 배우 류화영(본인 SNS)
지난 2월 서울 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한 류화영(뉴스엔DB)

[뉴스엔 김범석 기자]

배우 류화영이 DJ로 활약 중이다. 단순 취미가 아닌 정식 개런티를 받고 무대에 오르는 프로로 인정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명수, 소녀시대 효연에 이어 덕업일치 하는 부캐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것.

한 공연 관계자는 7월29일 “류화영이 집이 있는 서울 이태원 일대에서 DJ RYU로 활동 중이다. 장비를 다루는 솜씨와 실력이 좋고 선곡까지 힙(hip)해 이태원 M 호텔 무대에 자주 오른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화영씨가 DJ에 관심을 가진 건 10년 전부터”라며 “배우로 전향했지만, 워낙 음악을 좋아해 꾸준히 DJ 실력을 쌓았고 올해부터 섭외비를 받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실력이 좋다 보니 여러 음악 페스티벌에서 섭외가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류화영은 외가 식구 중 전업 화가가 있을 만큼 예술가 기질을 타고난 팔방미인이다. 음악, 연기, DJ뿐 아니라 개인전을 열었을 만큼 그림 실력도 수준급으로 알려졌다.

류화영의 한 측근은 “화영이와 술을 자주 마셨지만, 한 번도 고주망태 된 모습을 보지 못했다. 워낙 체력이 좋은 데다 성인이 된 후 부모님께 술을 배워 절대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고 귀띔했다. 그는 “화영이 휴대전화 배경 화면이 아버지 리즈 시절 사진으로 설정돼 있는데 그만큼 가족이 화목하고 12년째 키우는 반려견 봄이 사랑도 대단하다”고 귀띔했다.

운동광인 류화영은 애주가로도 유명해 짠한형을 비롯해 여러 유튜브 예능에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우스개로 ‘술 마시기 위해 운동한다’는 말을 들을 만큼 평소 몸 관리에 진심이라는 전언. 골프도 싱글을 칠 만큼 운동신경이 뛰어나고 스윙 자세 역시 멋있다는 평가다.

뉴스엔 김범석 bskim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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