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김연자와 한솥밥…초이랩 전속계약

박지윤 2025. 7. 2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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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이키(H1-KEY)가 초이크리에이티브랩에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초이크리에이티브랩(이하 초이랩)은 29일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사와 함께 활동 2막을 시작할 이들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하이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초이크리에이티브랩에는 가수 김연자 황민우 황민호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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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소속사 손잡고 활동 2막 시작

그룹 하이키가 초이크리에이티브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하이키 앨범 사진
[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하이키(H1-KEY)가 초이크리에이티브랩에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초이크리에이티브랩(이하 초이랩)은 29일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사와 함께 활동 2막을 시작할 이들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년 데뷔한 하이키는 2023년 발매된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Rose Blossom)'로 음원 차트 1위(벅스 실시간, 일간 차트 기준)를 기록했고 멜론 연간 차트인과 유튜브뮤직 내 주간 글로벌 톱100 등 호성적을 내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하이키는 'SEOUL (서울)(Such a Beautiful City)' '뜨거워지자(Let It Burn)' 등을 연달아 발매하며 유니크한 음악 세계관을 구축했다. 또한 멤버들은 지난달 네 번째 미니앨범 'Lovestruck (러브스트럭)'으로 컴백해 K팝 신의 새로운 '서머퀸'의 출격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동안 안정적인 라이브 가창력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하이키가 초이랩과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를 모은다.

하이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초이크리에이티브랩에는 가수 김연자 황민우 황민호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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