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여배우, 이혼 후 둘째 임신 발표‥아이 아빠는 16세 연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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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마키 요코가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마키 요코는 "제가 임신을 했다. 이제 태동을 느낄 정도의 기간이 됐다. 노산이기 때문에 첫 아이 때보다 여러 가지로 신경 써서 생활하고 있다. 출산할 때까지는 아무쪼록 모두 따뜻한 눈으로 봐주시면 기쁠 것 같다"고 말했다.
둘째 아이의 아빠는 마키 요코보다 16세 연하인 배우 카츠시카 신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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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배우 마키 요코가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마키 요코는 최근 가나모리 남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마키 요코는 "제가 임신을 했다. 이제 태동을 느낄 정도의 기간이 됐다. 노산이기 때문에 첫 아이 때보다 여러 가지로 신경 써서 생활하고 있다. 출산할 때까지는 아무쪼록 모두 따뜻한 눈으로 봐주시면 기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으로서는 저와 태아 모두 건강하다. 이것은 경험한 사람밖에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꽤 기적에 가까운 일이기 때문에 매우 행복하다. 마찬가지로 불안함도 있기 때문에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키 요코는 지난 2008년 11월 배우 출신의 남성과 결혼해 2009년 5월 첫 아이를 출산했으나 2015년 9월 이혼했다. 둘째 아이의 아빠는 마키 요코보다 16세 연하인 배우 카츠시카 신으로 알려졌다. 마키 요코는 지난 2023년 8월 사실혼을 발표한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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