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박서준과 이렇게 친했나? 50살 생일 선물에 감격 “감동 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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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배우 박서준으로부터 소중한 선물을 받았다.
추성훈은 7월 29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동생이 깜짝 선물을 줬어요. 선물은 제가 정말 좋아했던 작품인 '이태원 클라쓰' 1화 대본이었어요. 너무 감동하고 또 감동했어요. 정말 고마워요. 소중히 간직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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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추성훈이 배우 박서준으로부터 소중한 선물을 받았다.
추성훈은 7월 29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동생이 깜짝 선물을 줬어요. 선물은 제가 정말 좋아했던 작품인 '이태원 클라쓰' 1화 대본이었어요. 너무 감동하고 또 감동했어요. 정말 고마워요. 소중히 간직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과 박서준의 투샷이 담겼다. 두 사람은 박서준 주연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1회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짓는가 하면 추성훈 굿즈를 하나씩 들고 웃음을 터뜨리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박서준은 생일을 맞이한 추성훈을 위해 직접 생일 케이크를 건네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며 남다른 친분을 인증했다.
이와 함께 추성훈은 "오늘로 제가 50살이 됐습니다. 남은 인생의 짧은 시간 동안, 이 아저씨는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인생은 한 번뿐이니까요"라고 50세가 된 소감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추성훈은 ENA EBS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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