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 해수풀장 2만5000여명 찾아…"여름 피서명소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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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이벤트와 놀이기구 등을 갖춘 강릉 경포해수욕장 해수풀장이 가족 단위 피서객들에게 밤낮으로 인기다.
29일 강릉시에 따르면 경포해수욕장 해수풀장이 지난 27일 기준 방문객 수 2만5000여 명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일부터 운영 중인 경포 해수풀장은 올해 버블쇼, 댄스파티, 생존수영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획돼 피서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해수풀장은 해수욕장 운영 기간에 맞춰 오는 8월 17일까지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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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이벤트와 놀이기구 등을 갖춘 강릉 경포해수욕장 해수풀장이 가족 단위 피서객들에게 밤낮으로 인기다.
29일 강릉시에 따르면 경포해수욕장 해수풀장이 지난 27일 기준 방문객 수 2만5000여 명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전년 대비 방문자가 약 27% 증가한 수치다.

지난 4일부터 운영 중인 경포 해수풀장은 올해 버블쇼, 댄스파티, 생존수영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획돼 피서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 26일부터 야간개장하며 밤낮으로 이용객이 붐비고 있다.
오는 8월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진다. 내달 2일 야간 해수풀장 댄스파티를 시작으로, 3일에는 생존수영교실 등이 열린다.
해수풀장은 해수욕장 운영 기간에 맞춰 오는 8월 17일까지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황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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