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러스 준법심리교육원, 자기성찰형 온라인 교육 출범 예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식회사 리멤버러스(대표 이영인)는 온라인 기반의 자기성찰 교육 브랜드 '리멤버러스 준법심리교육원'을 하반기 중 출범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원은 비대면 영상 콘텐츠 중심의 자기성찰형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자신을 돌아보고 더 나은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리멤버러스 준법심리교육원은 하반기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향후 공식 사이트 오픈과 함께 다양한 소식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리멤버러스(대표 이영인)는 온라인 기반의 자기성찰 교육 브랜드 ‘리멤버러스 준법심리교육원’을 하반기 중 출범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원은 비대면 영상 콘텐츠 중심의 자기성찰형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자신을 돌아보고 더 나은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음주운전, 폭행·상해, 스토킹, 성범죄, 마약, 도박, 절도, 가정폭력 등 다양한 사안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재범 방지와 건강한 사회 복귀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한 이영인 대표는 심리상담사 및 기업교육전문가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주식회사 리멤버러스의 대표이사 겸 준법심리교육원 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자율방범대, 대한적십자사, 행복공감봉사단 등에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왔으며, 국회의원 표창을 비롯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 기획재정위원장 표창,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KBS N 브랜드 대상, 대한적십자사 은장 포장증, 도전한국인상 등을 수상하며 공공을 위한 지속적인 실천을 이어왔다.
이 원장은 “실수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지만, 그것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노력은 선택”이라며,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계기이자 변화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리멤버러스 준법심리교육원은 하반기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향후 공식 사이트 오픈과 함께 다양한 소식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포스코이앤씨, 잇따른 사망사고에 담화문 발표
- ‘잼버리 논란’ 김윤덕 국토 후보, 딸 전세금 6.5억 지원 증여세 회피 의혹
- 5명중 1명이 노인...늙어가는 한국
- [속보]김건희특검 “尹, 내일 출석 불응시 체포영장 등 강제수사 염두”
- “文 정부 재연 막아라”...초강력 부동산 공급책 나올까
- “금보다 뜨겁더니” 곱버스 탄 개미들 하루 만에 16% 벌었다
- ‘캐시미어를 입은 늑대’는 왜 포트폴리오를 압축하나
- “한국어시험 못 따면 떠나라”…베테랑 외국인 선원, 불법체류 내몰리나 [비즈니스 포커스]
- "삼성전자 파업하면 대한민국도 멈춘다"...전 임원 '일침'
- 삼성 "파업 참여 설득 시 폭행·협박 사용해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