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밑 피서
이영환 2025. 7. 29. 15:10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서울의 낮기온이 37도까지 오르며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마포대교 남단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07.29.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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