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살해 협박 받았다 “넌 악마의 자식”

황혜진 2025. 7. 2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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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라이언이 살해 협박을 받았다.

브라이언은 7월 28일 공식 계정에 악플러에게 받은 DM(디엠,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하며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이와 관련 브라이언은 "이 사이코가 이렇게 많은 계정을 만들었답니다. 제가 차단한 거랑 제한한 거입니다"며 어마어마한 양의 유령 계정 캡처를 공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신 이상자에게 고통받는 브라이언을 위로하며 법적 조치가 절실하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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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엔DB
사진=브라이언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살해 협박을 받았다.

브라이언은 7월 28일 공식 계정에 악플러에게 받은 DM(디엠,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하며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한 네티즌은 여러 계정을 활용해 "인천 싸이코. 넌 악마의 자식이다. 사라져라 죽여버리기 전에. 쓰레기. 여자에게 사기나 치는 잡범" 등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북한으로 사라지든가. 김정은에게 물건 팔아라. 벌레야", "너 추방. 외교부에 신고", "소시오는 감정 없다. 연기하지 마라", "열등감 피해의식 쩌는 싸패(싸이코패스)" 등 악성 글을 전송했다.

이와 관련 브라이언은 "이 사이코가 이렇게 많은 계정을 만들었답니다. 제가 차단한 거랑 제한한 거입니다"며 어마어마한 양의 유령 계정 캡처를 공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신 이상자에게 고통받는 브라이언을 위로하며 법적 조치가 절실하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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