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청 세팍타크로 태국 세계선수권 동메달
이재규 기자 2025. 7. 29. 1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청주시는 청주시청 세팍타크로부가 주축이 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태국 핫야이에서 열린 '2025 세팍타크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김종흔 청주시청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을 겸임했으며 소속 선수인 남상훈, 김영철 선수가 국가대표로 함께 출전해 활약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준결승서 개최국 태국에 아쉬운 패배
왼쪽부터 남상훈 선수, 김종흔 감독, 김영철 선수(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청주시청 세팍타크로부가 주축이 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태국 핫야이에서 열린 '2025 세팍타크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김종흔 청주시청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을 겸임했으며 소속 선수인 남상훈, 김영철 선수가 국가대표로 함께 출전해 활약했다.
대표팀은 조별 예선 리그에서 미얀마를 2대 1, 라오스를 3대 0으로 꺾으며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준결승에서 개최국 태국에 패해 최종 동메달을 획득했다.
jaguar9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