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가장' 샤를 르클레르, 벨기에 그랑프리 포디엄 입성→컨스트럭터 챔피언십 2위 28점 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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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데리아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가 고군분투하고 있다.
팀 동료 루이스 해밀턴이 지난 벨기에 그랑프리에서 무려 11계단을 오르며 포인트권 진입에 성공했지만,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순위를 확실히 끌어올리기에는 부족하다.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루이스 해밀턴이 18 그리드에서 출발해 7위를 기록하며 피해 최소화에 집중한 반면, 샤를 르클레르는 업그레이드 된 차로 포디움 등극에 성공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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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가 고군분투하고 있다. 팀 동료 루이스 해밀턴이 지난 벨기에 그랑프리에서 무려 11계단을 오르며 포인트권 진입에 성공했지만,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순위를 확실히 끌어올리기에는 부족하다.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루이스 해밀턴이 18 그리드에서 출발해 7위를 기록하며 피해 최소화에 집중한 반면, 샤를 르클레르는 업그레이드 된 차로 포디움 등극에 성공했다"라고 보도했다.
르클레르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좋다. 스프린트 예선을 마친 뒤 사실 본 레이스에서 기대를 크게 하지 않았다. 그때 상위 세 팀과의 격차를 보고 '이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일지도 모르겠구나'라고 생각했다. 예선에서는 정말 잘 달렸고 본 레이스에서 평소보다 다운포스를 더 낮춘 설정이 효과를 봤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경기를 두고는 "비가 왔던 초반에는 정말 어려웠다. 레드불의 막스 베르스타펜이 훨씬 더 빨랐다. 그러나 그의 추월 시도를 잘 막아낸 것이 결정적이었고 이후 슬릭 타이어로 바꾸면서 페이스가 나에게 좀 더 넘어왔다. 그 시점부터는 내가 스스로 해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 결과적으로 3위를 지켰다"라고 밝혔다.
르클레르는 최근 6경기 중 4번이나 포디움에 올랐고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페라리는 컨스트럭터 챔피언십에서 메르세데스를 28점 차로 앞서게 됐다. 그는 마지막으로 "우리의 발전이 자랑스럽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뒤에서 노력했는지 안다. 포디엄에 오를 수 있었던 것도 그들 덕분이다. 물론 아직 수준이 부족하다는 것도 알고 있고 맥라렌과 싸우기 위해 더 밀어붙여야 한다. 그래도 이번 그랑프리는 충분히 만족한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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