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비동의' 전남편 놀라겠다…이시영, 임신 중 술파티? "논알콜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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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둘쨰 임신 중 난데없는 술 파티로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이시영은 둘째를 임신 중으로, 배아 이식을 통한 임신 과정에서 이혼한 전남편의 동의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임신 중 술 파티가 논란이 될 걸 의식한 듯 이시영은 "논알콜 샴페인까지"라는 글을 남기며 빠른 수숩에 나섰다.
이에 대해 이시영의 전남편은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이시영이 확고한 마음을 보였고, 홀로 병원에서 시험관 시술을 받고 동의 없이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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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쨰 임신 중 난데없는 술 파티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를 의식한 듯 이시영은 ‘논 알코올’이라고 해명하며 진화에 나섰다.
29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5시간 리무진 투어. 서프라이즈로 다 준비해온. 너무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미국에서 지내던 중 뉴욕을 구경하기 위해 5시간 동안 리무진을 타고 투어를 즐겼다. 호화로운 리무진 안에서 샴페인을 따고 와인을 마시거나, 피자를 먹는 등 럭셔리한 뉴욕 투어가 두 눈을 휘둥그레 만들었다.
이시영은 “리무진으로 뉴욕 구석구석 다 투어했어요. 저희는 메디슨스퀘어 파크 들렸다가 소호도 가고 그린위치 빌리지 드라이브도 하구요. 월가에서 황소도 만져보고 브루클린 브릿지 지나 덤보에서 맨하탄 뷰 바라보며 피자 한판 먹구요”라며 상세한 뉴욕 투어 후기를 전했다.
이 가운데 이시영이 리무진 안에서 술을 마시는 듯한 모습이 담겨 논란이 일었다. 현재 이시영은 둘째를 임신 중으로, 배아 이식을 통한 임신 과정에서 이혼한 전남편의 동의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임신 중 술 파티가 논란이 될 걸 의식한 듯 이시영은 “논알콜 샴페인까지”라는 글을 남기며 빠른 수숩에 나섰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낳았다. 지난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진행하며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전남편의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을 진행해 임신에 성공했다.
이에 대해 이시영의 전남편은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이시영이 확고한 마음을 보였고, 홀로 병원에서 시험관 시술을 받고 동의 없이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전남편은 아이가 생긴 만큼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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