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2막 시작" 하이키, 김연자와 한솥밥…초이랩 行[공식]

정혜원 기자 2025. 7. 2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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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이키가 초이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소속사 초이크리에이티브랩은 "하이키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사와 함께 활동 2막을 시작할 하이키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하이키는 2022년 정식 데뷔한 걸그룹으로, 멤버 전원이 탄탄한 라이브 가창력과 유려한 춤선 및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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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키. 제공| 하이키 앨범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이키가 초이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소속사 초이크리에이티브랩은 "하이키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사와 함께 활동 2막을 시작할 하이키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하이키는 2022년 정식 데뷔한 걸그룹으로, 멤버 전원이 탄탄한 라이브 가창력과 유려한 춤선 및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하이키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는 수준 높은 완성도와 보컬로 음원 차트 1위(벅스 실시간, 일간 차트 기준)에 이어 멜론 연간 차트인, 유튜브뮤직 내 주간 글로벌 톱100 등의 호성적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도 하이키는 '서울', '뜨거워지자'를 성공적으로 발매하며 유니크한 음악 세계관을 구축했다. 지난달에는 네 번째 미니앨범 '러브스트럭'으로 전격 컴백했다.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는 청춘, 사랑, 꿈처럼 인생에서 가장 찬란하고 뜨거웠던 순간들을 소환하는 곡이다. 하이키는 활발한 '여름이었다' 활동으로 새로운 서머퀸의 등장을 알렸다.

초이크리에이티브랩에는 김연자를 필두로 김소연,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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