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3 태극소년들, 캐나다 완파!” 리틀야구 대표팀, 월드시리즈 2라운드 11-4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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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U-13 대표팀이 캐나다를 11-4로 꺾고 쾌조의 첫 승을 거뒀다.
위기를 넘긴 뒤 터진 11득점 빅이닝이 결정적이었다.
정민석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3 인터미디어트 대표팀(서서울)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리버모어에서 열린 2025 리틀리그 인터미디어트 디비전 월드시리즈 2라운드 경기에서 캐나다를 11-4로 완파하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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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대한민국 U-13 대표팀이 캐나다를 11-4로 꺾고 쾌조의 첫 승을 거뒀다. 위기를 넘긴 뒤 터진 11득점 빅이닝이 결정적이었다. 태극마크를 단 리틀야구 꿈나무들이 세계 무대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정민석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3 인터미디어트 대표팀(서서울)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리버모어에서 열린 2025 리틀리그 인터미디어트 디비전 월드시리즈 2라운드 경기에서 캐나다를 11-4로 완파하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1라운드를 부전승으로 통과한 한국은 29일(한국시간) 열린 첫 경기에서 침착한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경기 초반 흐름은 팽팽했다. 선발 이주원(용인수지구)이 3이닝 동안 무려 8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캐나다 타선을 꽁꽁 묶었다. 그러나 연이어 찾아온 득점 기회에서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3회 한국의 수비실책과 캐나다의 적시타에 1점을 실점했고 1사 만루의 위기를 맞았다. ‘소방수’ 역할을 맡은 주인공은 이수현(화성시A). 이수현은 침착한 투구로 위기를 넘겼다.
위기 후 기회라고 했다. 경기 분위기는 완전히 한국으로 기울었다. 김도윤(인천서구)의 선두타자 안타를 시작으로 타선이 폭발했다. 연속 출루에 도루, 상대 수비 실책까지 겹치며 11득점, 빅이닝을 만들었다.
대표팀은 다양한 투수를 기용하며 전체 컨디션 조절에 나섰고, 여유 있는 점수차를 지켜내며 월드시리즈 첫 경기부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이제 U-13 태극소년들은 31일 오전, 최고 ‘난적’으로 평가받는 베네수엘라와 3라운드에서 맞붙는다. 월드시리즈 정상을 향한 길목, 진짜 승부는 이제부터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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