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홍, 두 번째 싱글 ‘그대가 남긴 그리움’ 발표…애절한 감성 담았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chanyu2@maekyung.com) 2025. 7. 29. 14: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공채 탤런트 출신 가수 서홍이 두 번째 싱글 '그대가 남긴 그리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가수 행보를 이어간다.

이번 신곡은 서홍이 유대영 프로듀서의 제안으로 참여한 곡으로, 사랑을 떠나보낸 뒤의 그리움과 슬픔을 섬세하게 담아낸 감성 발라드다.

유대영 프로듀서는 "곡의 흐름과 감정을 그대로 살려 가사를 입혔다"며 "서홍의 깊은 감성과 진정성을 부각시키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공채 탤런트 출신 가수 서홍이 두 번째 싱글 ‘그대가 남긴 그리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가수 행보를 이어간다.

이번 신곡은 서홍이 유대영 프로듀서의 제안으로 참여한 곡으로, 사랑을 떠나보낸 뒤의 그리움과 슬픔을 섬세하게 담아낸 감성 발라드다.

유 프로듀서는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육각수 등의 데뷔 앨범을 비롯해 백지영, 코요태, 박미경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온 ‘리믹스의 제왕’으로 불리는 인물.

사진=소속사 제공
특히 이번 곡에는 국내 정상급 기타리스트 서창원이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웅장한 스트링 편곡이 어우러져 서홍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을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유대영 프로듀서는 “곡의 흐름과 감정을 그대로 살려 가사를 입혔다”며 “서홍의 깊은 감성과 진정성을 부각시키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홍(본명 이은희)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SBS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연기 활동을 통해 탄탄한 기본기를 쌓았으며, 어릴 적 꿈이었던 가수로서의 길을 본격적으로 걸어가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