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美서 둘째 임신중 술파티? “논알콜 샴페인” 논란 사전 차단

박아름 2025. 7. 2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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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임신 중 알코올이 있는 주류를 마시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배우 이시영은 7월 28일 자신의 SNS에 "와 진짜 최고였다 US 5시간 리무진 투어 서프라이즈로 다 준비해준 민혁이 너무 고마워. 논알콜 샴페인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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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시영이 임신 중 알코올이 있는 주류를 마시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배우 이시영은 7월 28일 자신의 SNS에 "와 진짜 최고였다 US 5시간 리무진 투어 서프라이즈로 다 준비해준 민혁이 너무 고마워. 논알콜 샴페인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미국 뉴욕에서 아들 정윤 군, 지인들과 함께 리무진 투어를 즐기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리무진 안 이시영은 샴페인을 마시거나 대형 피자를 먹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시영이 둘째 임신 중이라는 점 때문에 임신중 술파티 의혹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시영은 직접 게시글에 "논알콜 샴페인"이라고 적어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이시영은 "리무진으로 뉴욕 구석구석 다 투어했어요(코스도 원하는대로 짤 수 있어요!) 저희는 메디슨스퀘어 파크 들렸다가 소호도 가고 그린위치 빌리지 드라이브도 하고요. 월가에 황소도 만져보고 브루클린 브릿지 지나 덤보에서 맨하탄 뷰 바라보며 피자 한 판 먹고요. 배터리파크 가서 자유의 여신상 보고 마차 타고 그라운드제로에 Oculus 살짝 보고 장소마다 다 내려서 사진도 찍고 기사님이랑 약속한 시간동안 놀다가 오고 뭐든게 자유로운 투어예요. 미국 한 달 중에 최고였어요. 하 또 하고 싶다"라고 후기를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올해 초 결혼 8년 만에 요식업 사업가와 파경을 맞았다. 이시영은 지난 7월 8일 SNS를 통해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준비했으나 수정된 배아는 이식하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고, 이혼이 진행되던 시점 배아 냉동 만료 시기가 다가오자 단독으로 이식 결정을 내렸다며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시영은 현재 아들 정윤 군과 함께 뉴욕 한달살이 중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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