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유튜브 홍보, 인터넷전문가協 선정 2년 연속 '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브를 활용한 고양시의 홍보 정책이 2년 연속 전국 최고를 입증했다.
경기 고양특례시는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소셜아이어워드(i-AWARD) 2025'에서 유튜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콘텐츠로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디지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양=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유튜브를 활용한 고양시의 홍보 정책이 2년 연속 전국 최고를 입증했다.
경기 고양특례시는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소셜아이어워드(i-AWARD) 2025’에서 유튜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올해 심사에서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디자인 등 5개 부문 모두에서 평균 이상 점수를 기록했으며 지속적인 소통 콘텐츠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공공 콘텐츠임에도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있다”, “예능적 감각과 공공 메시지의 균형이 돋보인다”고 고양시의 콘텐츠를 평가했다.
시는 올해 유튜브 채널을 전면 개편하고 시민 참여형 콘텐츠와 정기 업로드 체계를 강화했다.
이 결과 접근성과 콘텐츠 다양성이 높아졌으며 조회수와 구독자, 댓글 참여율 모두 상승했다.
특히 대표 콘텐츠 ‘전보자 시즌2’는 공무원이 민원을 ‘당겨 받아’ 해결하는 형식으로 공공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시도로 주목받았다.
오는 8월부터는 제2대 전보자가 새롭게 임명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동환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콘텐츠로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디지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특례시 유튜브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주요 시책과 생활 정보를 시민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로 제작해 전달하고 있다.
정재훈 (hoon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경원 "탄핵반대가 잘못된 건가? 그때 尹지지율 50%"
- "이쪽으로 막 오는데?"…한강서 10m 괴생명체 목격 시끌 (영상)
- 목동 재건축 호재였는데 날벼락…"김포공항 옮겨라" 반발
- 홍준표 "'불순한 목적' 종교 책임당원 십수만…사이비 보수 탈출해야"
- “尹 1.8평 독방서 생지옥” 신평 말에…“혼자 쓰면서 지옥?”
- 목돈 만들 기회…“내가 넣으면 정부도 넣는다”
- “남자아이라 환장해서” 달리는 도로서 핸들 잡게 한 엄마
- 보호관찰 10대, 여친 끌고 다니며 폭행…안구함몰, 코뼈골절
- 전직 대통령 영부인 오빠...옷깃에 숨어 '후다닥' 빠져나가
- "목에 유리 박혔는데, 차주 '원래 웃는 상'" 돌진사고 그 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