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블랙 크롭티에 '복근' 장착…시선 쏠릴 수밖에 없는 레전드 무드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2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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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TWICE) 지효가 매끈한 바디라인과 시크한 무드가 돋보이는 스트릿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지효는 "New Log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효는 로우 앵글로 찍힌 클로즈업에도 완벽한 피지컬과 표정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전신이 담긴 컷에서는 지효의 바디라인과 옷의 밸런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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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표정에 탄탄한 실루엣까지…올블랙 스타일 완벽 소화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지효가 매끈한 바디라인과 시크한 무드가 돋보이는 스트릿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지효는 "New Log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효는 로우 앵글로 찍힌 클로즈업에도 완벽한 피지컬과 표정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흑발 롱 헤어는 자연스럽게 풀어내려져 얼굴 라인을 타고 흐르고, 얇은 블랙 헤어밴드와 또렷한 음영 메이크업으로 이국적인 무드를 강조한다.

전신이 담긴 컷에서는 지효의 바디라인과 옷의 밸런스가 돋보인다. 블랙 크롭 반팔 티셔츠와 허리에 벨트를 감아 스커트형 팬츠를 구조적으로 연출했고, 블랙 하이탑 슈즈와 빈티지 워싱의 숄더백을 매치해 스트릿 무드의 밀도를 높였다. 

마지막 컷에서는 지효가 머리를 살짝 당기듯 손으로 만지며, 비스듬한 시선 하나로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또렷하게 드러나는 복근은 그녀의 강렬한 에너지를 더욱 부각시킨다. 전체적으로 여유롭고 쿨한 감각이 공존한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19일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여섯 번째 월드 투어 'THIS IS FOR'에 돌입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지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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