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최종회 떡밥 투척 완료…조이현♥추영우, 멘붕 엔딩 진실은? [스한:TV프리뷰]

이유민 기자 2025. 7. 29. 14: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추영우와 조이현이 서로를 지키기 위한 두 사람의 마지막 선택이 오늘 밤 드디어 그려진다.

29일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최종회를 앞두고, 조이현(박성아·봉수 역)과 추영우(배견우 역)의 애틋한 재회 장면이 공개됐다.

최종회를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박성아(봉수)와 배견우, 표지호(차강윤)의 삼자 재회가 그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추영우와 조이현이 서로를 지키기 위한 두 사람의 마지막 선택이 오늘 밤 드디어 그려진다.

29일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최종회를 앞두고, 조이현(박성아·봉수 역)과 추영우(배견우 역)의 애틋한 재회 장면이 공개됐다. 박성아는 악귀 봉수를 자신의 몸에 가두는 희생을 택했고, 시간이 흐른 뒤 마침내 그녀를 찾아낸 배견우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가 오늘(29일)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앞선 방송에서는 봉수에게 빙의된 성아가 배견우 앞에 나타났다. 배견우는 봉수의 존재를 모른 채 박성아로 착각했고, 봉수는 그 틈을 이용해 기습 입맞춤을 건넸다. "성아겠냐"는 봉수의 냉소적인 대답은 마지막까지 예측불가한 전개를 암시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tvN

최종회를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박성아(봉수)와 배견우, 표지호(차강윤)의 삼자 재회가 그려졌다.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돌아온 성아(봉수)에 당황하는 표지호, 그리고 이를 필사적으로 막으려는 배견우의 대비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tvN

그런가 하면 꿈속에서 이뤄진 두 사람의 조우도 포착됐다. 박성아를 품에 안은 배견우의 애틋한 눈빛, 예상치 못한 재회에 흘리는 성아의 눈물은 마지막 순간에도 여운을 남긴다. 과연 이들이 봉수를 이겨내고 현실에서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제작진은 "29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서로를 지키기 위한 성아와 견우의 마지막 결단이 그려진다. 이들이 쌍방 구원을 이룰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tvN '견우와 선녀' 최종회는 29일(오늘)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