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아파트 450여 세대 한때 정전…지상 개폐기 고장
김진우 기자 2025. 7. 2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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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오전 11시 50분쯤 인천 중구 영종도 운서동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일어났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는 복구 작업을 벌여 낮 1시 35분쯤 전기 공급을 재개했습니다.
한전은 지상 개폐기 불량으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천 중구청은 정전이 발생하자 주변 무더위 쉼터를 안내하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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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오전 11시 50분쯤 인천 중구 영종도 운서동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아파트 450여 세대와 인근 초등학교 1곳의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는 복구 작업을 벌여 낮 1시 35분쯤 전기 공급을 재개했습니다.
한전은 지상 개폐기 불량으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천 중구청은 정전이 발생하자 주변 무더위 쉼터를 안내하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오늘 인천엔 옹진군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김진우 기자 hitr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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