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일본어 싱글 '미 미 미' 발표…열도 진출 발판

강주희 기자 2025. 7. 2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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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미야오'가 일본어 싱글 '미 미 미(ME ME ME)'를 발표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미야오는 29일 오전 11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어 싱글 '미 미 미'를 공개했다.

미야오는 이 곡을 통해 일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데뷔한 미야오 스타 프로듀서 테디가 더블랙레이블에서 제작한 첫 번째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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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미야오'. (사진=(c) 2025 UNIVERSAL MUSIC LLC 제공) 2025.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미야오'가 일본어 싱글 '미 미 미(ME ME ME)'를 발표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미야오는 29일 오전 11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어 싱글 '미 미 미'를 공개했다.

'미 미 미'는 경쾌한 비트와 부드러운 멜로디가 어우러진 댄스곡이다. 멤버들의 몽환적인 음색과 중독적인 후렴구가 귀를 사로잡는다.

미야오는 이 곡을 통해 일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본 대표 생활소비재 기업 '카오(KAO)'의 공식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돼 현지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는다.

지난해 9월 데뷔한 미야오 스타 프로듀서 테디가 더블랙레이블에서 제작한 첫 번째 걸그룹이다. 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 등 다섯 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5월 첫 번째 미니 앨범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MY EYES OPEN VVIDE)'를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핸즈 업(HANDS UP)'과 '드롭 탑(DROP TOP)으로 활동했다.

'핸즈 업'은 거침없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며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톱 100' 14위까지 등극하는 등 역주행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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