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쏜애플, '불구경' 10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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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쏜애플이 '불구경' 1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쏜애플은 브랜드 콘서트 '불구경' 10주년을 기념해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
쏜애플은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불구경'의 2022년과 2024년 공연 실황을 담은 라이브 콘서트 필름을 CGV 영등포점에서 재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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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무대 재현한 '불구경 스테이지' 등 마련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밴드 쏜애플이 ‘불구경’ 1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쏜애플은 브랜드 콘서트 ‘불구경’ 10주년을 기념해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 ‘불구경’은 관객이 마치 불구경을 하듯이 밴드를 둘러싸는 형태로 무대를 배치하는 구성이 특징인 공연이다. 개최할 때마다 객석이 전석 매진돼 화제가 됐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MD 판매 부스뿐 아니라 ‘불구경’ 공연 사진을 전시한 아카이브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불구경’ 10주년을 맞아 제작한 다큐멘터리도 선보인다.
이밖에 2020년 공연 무대를 재현한 ‘불구경 스테이지’, 쏜애플 바이닐 전집을 턴테이블로 감상할 수 있는 공간, 멤버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인이어 모니터를 통해 음악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쏜애플 사운드 부스’ 등을 팝업스토어에서 체험할 수 있다.
쏜애플은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불구경’의 2022년과 2024년 공연 실황을 담은 라이브 콘서트 필름을 CGV 영등포점에서 재상영한다. 쏜애플은 소속사를 통해 “‘불구경’의 10년을 함께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쏜애플은 하반기 ‘메가필드 뮤직페스티벌’, ‘렛츠락 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간다. 12월 20일과 21일에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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