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3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져…20대 연인 범행 추정
김소연 기자 2025. 7. 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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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괴정동 소재 한 빌라 근처에서 20대 남성이 3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범행 장면을 목격한 우체국 집배원으로부터 "남자가 여자를 찔렀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남성과 여성은 연인 관계였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찰은 남성을 용의자로 보고 주변 CC(폐쇄회로)TV 영상 등을 통해 행방을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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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괴정동 소재 한 빌라 근처에서 20대 남성이 3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범행 장면을 목격한 우체국 집배원으로부터 "남자가 여자를 찔렀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112 상황실의 공조 요청을 받은 119 구급대가 곧바로 현장에 출동해 심정지 상태인 여성을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남성과 여성은 연인 관계였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찰은 남성을 용의자로 보고 주변 CC(폐쇄회로)TV 영상 등을 통해 행방을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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