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호가 알을 깼다"..'전성기' 유노윤호 밝힌 '네 번째 레슨' [스타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동방신기 멤버 겸 연기자 유노윤호(본명 정윤호)가 '파인: 촌뜨기들' 출연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유노윤호는 "저는 무대에 오르는 일을 하고 있지만, 분명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순간이 있다. 데뷔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내가 언젠가는 꼭 한 번 보여주리라' 하는 절실함이 있다. 연기자로서 여러 작품을 보여드렸지만, '정윤호가 이런 것도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게 만들고 싶었다. 그런 점에서 '파인'이 제게는 필요한 도전이었다"라고 남다른 의미를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윤호가 알을 깼다"..'전성기' 유노윤호 밝힌 '네 번째 레슨' [스타이슈]](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tarnews/20250729143748139tqgx.jpg)
남성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28일 공식 홈페이지에 8월호에 실린 유노윤호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유노윤호는 앞서 16일 첫선을 보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이하 '파인')에서 목포 출신 건달 장벌구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히 최근 그는 2021년 발매한 솔로곡 '땡큐'(Thank U) 역주행 신화를 쓴 가운데, 눈에 띄게 발전한 연기력까지 뽐내며 연일 화제를 몰고 있다.
이에 해당 인터뷰에서 유노윤호는 '파인' 출연과 관련 이야기를 들려줬다.
!["정윤호가 알을 깼다"..'전성기' 유노윤호 밝힌 '네 번째 레슨' [스타이슈]](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tarnews/20250729143749600dmtn.jpg)
그는 "한동안 저는 배우로서 섣부르게 시작했다고 생각했다. 연기를 몰라도 너무 모를 때 덜컥 뛰어든 거다. 하지만 그때의 모습도 결국 제 일부이지 않나. 후회는 안 하려고 한다. 목표는 간단하다. 다음 작품이 궁금해지는 배우가 되는 것. 하지만 연기는 목표 달성을 차치하더라도 즐거운 일이다. 배우는 사람을 공부하는 직업이니까. 연기할 때만 경험하고 배우는 것들이 있더라. 그런 점에서 연기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뜨거운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정윤호가 알을 깼다"..'전성기' 유노윤호 밝힌 '네 번째 레슨' [스타이슈]](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tarnews/20250729143750975xcdl.jpg)
이어 "한동안 철학적인 고민을 많이 하던 시기였다. 그걸 음악으로 담아보면 어떨까 싶었다. 가사도 사실 저 자신에게 하는 이야기다. 자신을 고찰하자는 내용"이라며 '땡큐' 작업을 회상했다.
더불어 '첫 번째 레슨' 등 큰 화제를 모은 가사에 대해 "작사는 유영진 프로듀서님이 맡으신 거다. 평소 저를 워낙 잘 아는 분"이라며 "사실 '첫 번째 레슨', '두 번째 레슨'은 저조차 가볍게 보일 수 있다고 느낀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진중한 분위기로 담아내면 좋겠다고 해주셨고 저도 동의했다"라는 비화를 꺼냈다.
유노윤호는 '네 번째 레슨'을 묻는 말엔 "버티고 또 버티기"라고 답하며 "버티니까 돌아오는 것들이 분명 있더라. '땡큐'가 이런 식으로 주목받을지 누가 알았겠나. 누구에게나 절호의 타이밍은 반드시 온다고 확신한다. 중간에 힘들면 쉬어도 된다. 다시 돌아오기만 한다면. 또 그렇게 돌아오려면 스스로를 잘 돌봐야 한다"라고 에너지를 전파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노민 딸' 안이서, 日서 포착..'재벌 2세' 청순발랄 미모 | 스타뉴스
- '민효린♥' 태양, 19년만 경사 터졌다 | 스타뉴스
- '54세' 김혜수, 윤상현과 '31살 나이 차' 무색한 비주얼 케미 | 스타뉴스
- '케빈오♥' 공효진, 뉴욕 신혼생활 공개..데이트 중 "여기도 덥다" | 스타뉴스
- 이병헌♥이민정, 정원에 '19개월 딸' 전용 풀장 설치..가격에 '깜짝' | 스타뉴스
- 멕시코 홀린 '테리우스 왕자님'..방탄소년단 지민, 완벽한 품격 | 스타뉴스
- 'EL GUAPO JIN IN MEXICO'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셀럽들도 반한 비주얼 천재 | 스타뉴스
- '또 잠적' 장동주, 은퇴 선언 후 연락두절..소속사도 "몰랐다" | 스타뉴스
- 송지효, 母 최초 공개..눈만 봐도 '모전여전' 비주얼 | 스타뉴스
- "기쁘고 영광"..전지현, 11년만의 영화로 오늘(15일) 첫 칸 레드카펫 오른다 [칸★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