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아X정상수, 오늘(29일) '삼계탕타령(국물의 Depth!)' 발매
문완식 기자 2025. 7. 29. 14: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악인 이윤아와 래퍼 정상수가 함께 한 '삼계탕타령(국물의 Depth!)'이 발매됐다.
이윤아와 정상수가 협업한 신곡 '삼계탕타령(국물의 Depth!)'은 29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삼계탕타령(국물의 Depth!)'은 이윤아의 대표곡 '삼계탕타령'을 힙합 아티스트 정상수와 함께 리믹스해 새롭게 탄생시킨 버전으로, 전통 국악의 소리와 힙합의 강렬한 래핑이 어우러지며 한층 독창적인 매력을 더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국악인 이윤아와 래퍼 정상수가 함께 한 '삼계탕타령(국물의 Depth!)'이 발매됐다.
이윤아와 정상수가 협업한 신곡 '삼계탕타령(국물의 Depth!)'은 29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삼계탕타령'은 우리의 음식 문화를 우리의 소리로 풀어낸 케이푸드(K-FOOD) 송 시리즈의 일환으로, 그간 이윤아가 꾸준히 선보여 온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곡이다.

'삼계탕타령(국물의 Depth!)'은 이윤아의 대표곡 '삼계탕타령'을 힙합 아티스트 정상수와 함께 리믹스해 새롭게 탄생시킨 버전으로, 전통 국악의 소리와 힙합의 강렬한 래핑이 어우러지며 한층 독창적인 매력을 더했다.
이번 리믹스 버전에서는 삼계탕 국물처럼 깊고 진한 감성을 담아내며, 이윤아의 소리와 정상수의 묵직한 랩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국악과 힙합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든다.


두 장르의 만남은 단순한 퓨전을 넘어, 케이컬처(K-culture)가 전통과 트렌드를 아우르며 진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콜라보로 평가된다.
원곡자인 이윤아는 전통 국악인이자 콘텐츠 창작자로, 국악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선도하며 독보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빌보드코리아와 틱톡이 공동 주최한 콘텐츠 대회에서 1위를 수상하며, 크로스오버 국악의 아이콘으로서 그 저력을 입증했다.

정상수는 부산대학교 국악이론을 전공한 힙합씬의 대표 아티스트로, 전통과 랩의 감성을 이질감 없이 녹여내며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완성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노민 딸' 안이서, 日서 포착..'재벌 2세' 청순발랄 미모 | 스타뉴스
- '민효린♥' 태양, 19년만 경사 터졌다 | 스타뉴스
- '54세' 김혜수, 윤상현과 '31살 나이 차' 무색한 비주얼 케미 | 스타뉴스
- '케빈오♥' 공효진, 뉴욕 신혼생활 공개..데이트 중 "여기도 덥다" | 스타뉴스
- 이병헌♥이민정, 정원에 '19개월 딸' 전용 풀장 설치..가격에 '깜짝' | 스타뉴스
- "지민 대신 바꾸자" 방탄소년단 지민 향한 아르헨티나 뜨거운 팬심에 인기 록스타 결국 "최고에
- 방탄소년단 진 솔로곡 2곡, '예술의전당 세계음악분수' 선곡..전율 선사
- 故최불암 별세 9일전 모습 보니.."오래도록 기억되길" 슬픔 가득[스타이슈] | 스타뉴스
- 오지명, 친구 故최불암 애도 "내가 조금 더 늦게 살아서 미안하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위고비 STOP' 조현아 "오늘은 축가로 보답" 민폐하객 미모 보니[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