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미, 임진희 이어 신한금융그룹과 ‘후원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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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희에 이어 이소미도 신한금융그룹의 모자를 쓴다.
신한금융그룹은 29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프로골퍼 이소미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2025 LPGA투어 일정을 소화 중인 이소미는 지난 24일 서울시 중구의 신한금융그룹 본사 사옥을 찾아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4월 임진희에 이어 7월 이소미까지 올해 스폰서 없이 시즌을 시작한 두 명의 선수와 차례로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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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희에 이어 이소미도 신한금융그룹의 모자를 쓴다.
신한금융그룹은 29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프로골퍼 이소미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소미는 이번 주 열리는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부터 신한금융그룹의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경기한다.
현재 2025 LPGA투어 일정을 소화 중인 이소미는 지난 24일 서울시 중구의 신한금융그룹 본사 사옥을 찾아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4월 임진희에 이어 7월 이소미까지 올해 스폰서 없이 시즌을 시작한 두 명의 선수와 차례로 계약했다.
특히 이들은 LPGA투어 2인 1조 팀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에서 LPGA투어 첫 승을 합작, 지난해 데뷔 후 첫 승을 맛봤다. 섬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이들은 ‘BTI(born to be island)’로 우승을 합작한데 이어 같은 스폰서의 모자를 쓰는 인연도 이어갔다.
이소미는 현재 LPGA투어 CME 글로브 포인트 7위로 김효주(4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 중이다. 이소미는 “후원을 결정해준 신한금융그룹의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아 더욱 큰 책임감을 갖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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