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국제학교 졸업 딸, 엄마 키 뛰어넘은 폭풍성장 근황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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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이 딸 다인 양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온몸에 밀착되는 피트니스복과 도복을 입고 주짓수, 필라테스를 하며 땀을 흘리고 있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는데 164cm 엄마 박지윤의 키를 따라잡은 다인 양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박지윤 딸 다인 양은 올해 한국국제학교(KIS) 제주캠퍼스를 졸업했으며 앞서 박지윤은 딸이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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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지윤이 딸 다인 양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박지윤은 7월 28일 자신의 SNS에 "목-금 24시간 단식 후 금토일 다이어트 3일차 고비를 무사히(?) 넘겨가는 중입니다? 그와중에 이번주 휴가중 주짓수 3회 필라테스 2회 불태웠다. 마지막은 다인이랑 듀엣 필라테스로! (아이고 배땡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온몸에 밀착되는 피트니스복과 도복을 입고 주짓수, 필라테스를 하며 땀을 흘리고 있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는데 164cm 엄마 박지윤의 키를 따라잡은 다인 양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엄마와 함께 운동에 나선 딸 다인 양은 아직 고등학교 1학년임에도 불구, 엄마보다 큰 키와 남다른 피지컬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최동석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박지윤 딸 다인 양은 올해 한국국제학교(KIS) 제주캠퍼스를 졸업했으며 앞서 박지윤은 딸이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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