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열애’ 김가은♥윤선우, 결혼이 코앞…예복·웨딩 드레스 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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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은과 윤선우가 결혼을 앞두고 준비에 나선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가은과 윤선우가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들이 담겼다.
김가은은 윤선우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애처가 양관식을 본뜬 별명 '윤관식'으로 부르며 "내 기분이 안 좋아 보이면 달달 종합세트를 대령해주는 관식이" 등의 자막으로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김가은은 그레이 컬러 예복을 입은 윤선우를 보고는 "미국 농구팀 같다. 금목걸이 채워주고 싶다"고 농담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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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유튜브 채널 ‘김가은’에는 “결혼식 준비 맛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가은과 윤선우가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들이 담겼다. 김가은은 윤선우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애처가 양관식을 본뜬 별명 ‘윤관식’으로 부르며 “내 기분이 안 좋아 보이면 달달 종합세트를 대령해주는 관식이” 등의 자막으로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예복 피팅에 나선 윤선우는 배우 포스를 드러냈다. 블랙, 화이트, 그레이 등 다양한 컬러의 턱시도를 착용한 윤선우는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가은은 그레이 컬러 예복을 입은 윤선우를 보고는 “미국 농구팀 같다. 금목걸이 채워주고 싶다”고 농담하며 웃었다.

한편 김가은과 윤선우는 10년 열애 끝에 오는 10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KBS2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윤선우는 2003년 EBS ‘환경전사 젠타포스’로 데뷔 후,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스토브리그’, ‘낮과 밤’ 등에 출연했다. 오는 8월 22일 개막하는 연극 ‘나의 아저씨’ 출연을 앞두고 있다.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가은은 드라마 ‘슈룹’, ‘자이언트’, ‘킹더랜드’, ‘감자연구소’ 등의 작품에 출연연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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