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불륜’ 우디 앨런♥순이, 오랜만에 손 꼭 잡고 외출 [할리우드비하인드]

이민지 2025. 7. 2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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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앨런, 순이 프레빈 부부의 근황이 포착됐다.

피플은 7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즈 한 레스토랑에서 우디 앨런 감독과 아내 순이 프레빈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우디 앨런 아내 순이 프레빈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우디 앨런의 전처 미아 패로가 입양한 딸이다.

우디 앨런 감독은 과거 사실혼 관계에 있던 미아 패로우와 입양한 딸 딜런 패로우를 7세부터 성적으로 학대했다는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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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우디 앨런, 순이 프레빈 부부의 근황이 포착됐다.

피플은 7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즈 한 레스토랑에서 우디 앨런 감독과 아내 순이 프레빈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외출한 모습이 포착된 건 드문 일. 이들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은 지난 4월 뉴욕에서였고 그 전에는 2024년 9월 30일이었다.

두 사람은 이날 친구와 함께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손을 꼭 잡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우디 앨런 아내 순이 프레빈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우디 앨런의 전처 미아 패로가 입양한 딸이다. 두 사람은 3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세간의 비난 속에 1997년 결혼했다.

우디 앨런 감독은 과거 사실혼 관계에 있던 미아 패로우와 입양한 딸 딜런 패로우를 7세부터 성적으로 학대했다는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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